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오리건치과
| [메디컬투데이] 어린이 주걱턱 교정, 만 6세 이전이 골든타임… 투명 교정으로 자연스럽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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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7-14 | 조회수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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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옆모습을 보았을 때 아래턱이 위턱보다 앞으로 나와 있거나, 옆선이 유독 일자에 가깝게 이어져 보인다면 어린이 반대교합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선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하지만, 턱뼈가 한창 자라나는 시기의 성장 방향과 맞물려 있는 문제인 만큼 발견 시기에 따라 치료 방향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어린이 반대교합은 위턱의 성장이 상대적으로 더디고 아래턱이 앞으로 자라나면서 나타나는 부정교합이다. 유치열 단계에서는 티가 잘 나지 않을 수 있지만, 성장이 진행될수록 아래턱 돌출 정도가 두드러지면서 얼굴형 자체가 변하는 경우가 많다. 씹는 기능과 발음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방치된 채 성장이 끝나면 성인이 되어 악교정 수술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어린이 주걱턱 교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다름 아닌 ‘시기’다. 두개골과 안면뼈의 성장 방향이 굳어지기 전인 만 6세 이전에 반대교합을 바로잡아주면, 치아 배열은 물론 턱뼈 성장 방향 자체를 교정해 얼굴형 개선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반대교합 예방교정을 진행하면 이후 주걱턱으로 자라날 확률 자체를 낮출 수 있고, 치료 기간도 약 6개월 안팎으로 비교적 짧게 마무리되는 편이다. 다만 성장기 아이는 이후로도 턱뼈가 계속 자라기 때문에, 반대교합이 한 차례 개선됐다고 방심할 수는 없다. 성장 과정에서 주걱턱 증상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에 대비해, 예방교정 단계에서 정상 교합보다 다소 더 교정한 상태로 만들어두는 일정 수준의 과수정을 진행해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반대교합 예방교정으로 약 6개월간 턱의 성장 방향을 바로잡았다고 해서 치료가 곧바로 종료되는 것은 아니다. 유치가 모두 빠지고 영구치로 교환되는 시기까지 기다렸다가, 고르지 못한 치열을 가지런히 배열하기 위한 교정으로 이어가게 되는데, 이 때 투명 교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래피 투명 교정이나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장치를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므로 이물감이 적고, 이 시기 아이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 오리건치과교정과 김옥경 원장은 “어린이 주걱턱은 단순한 치아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턱뼈 성장 방향과 얼굴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성장이 마무리되기 전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걱턱이 의심된다면 시기를 지켜보기만 하기보다는, 소아치과 전공과 치아교정 전문의 경험을 함께 갖춘 의료진에게 조기에 검진받아보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4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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